패키지 관리자는 뭔가

언어로 개발하다보면, 이미 사람들이 편하기 위해 외부에 공개시킨 다양한 개발관련도구들. 이걸 패키지.

다만, 이 세상은 협업이다 보니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각각의 PC에 자유롭게 설치해서 쓰면 개발환경이 서로 다 다르기 때문에 동일한 환경 구현이 어려워지게 된다는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이를 통해 패키지 관리자의 필요성이 두드러지게 된다.


각 언어의 담당 패키지 관리자가 존재한다!

우선 JS때문에 온거기 때문에 JS만 설명하면, npm과 yarn이 대표적이라고 보면 된다.

npm은 node js를 설치하면 같이 따라오는 패키지 관리자이기 때문에. 노드 설치하면 같이온다.

그럼 얘네의 장점

노드 관련 명령어를 통해 npm install이고 npm 관련 명령어가 돌아가는 듯 하고,

이를 가능하게 해주는게 node_modules라는 폴더인 듯 하다. ( 패키지도 여기에 설치된다 )

여기를 참조하여 명령어를 실행한다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