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설명을 하기 앞서, 각자 모시는 캐릭터들을 최애와 차애로 품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오시기 전에 한번 더 고민해주시고 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두 천사님을 한번에 모시는 것이기 때문에 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오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