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관련 질문
- MVP 관련 증명
- 초기 발표에서 “이 서비스가 정말 필요한가?”, “러닝 추천 경로 기능이 꼭 필요한가?” 같은 질문을 받았는데, 이를 어떻게 증명하는 것이 가장 설득력이 있을 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 현재는 교수님 멘토링 때 들었던 의견에 따라 설문을 준비 중인데, 개인적으로는 설문을 통한 방식이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생각되어서, 설문 외에 서비스의 사업성·수요성을 증명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을 지가 궁금합니다.
- 필수 기능 & 개발 우선순위
- 저희 팀이 생각하는 우선순위는 [핵심 러닝 경로 추천 기능 → 기본 러닝 기록 기능(러닝 중 이동 위치 업데이트) → TTS를 사용한 경로 지시 → 이후 확장 기능] 순인데, 이대로 진행을 하면 좋을 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 추후에 경로 추천 알고리즘에 대한 수정 개발도 필요할 것 같은데, 실 서비스에서는 중요한 부분이지만 발표나 평가에서는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아이디어 vs 개발의 필요성
- 평가 포인트가 “재미있는 발상”과 “기술적으로 충실한 구현” 중 어디에 더 무게가 실리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러닝 앱에서 히스토리 기능 등은 실제로 사용자에게는 필요한 기능이지만, 대다수에 어플에 존재하는 기능이고, 오히려 독창적인 기능 추가가 더 좋은 평가를 받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혹은 다른 기준(개발 난이도, 발표에서의 임팩트 등)을 고려해야 할까요?
프로젝트 진행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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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 공유
- 디자인 완성, 서버 개설, 기능 명세 및 API 명세 작성, 전체 아키텍처 구상까지 완료된 상태입니다.
- 이 상황에서 다음 단계는 어떤 식으로 진행하는 게 가장 효율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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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프로젝트에서 구현 범위
- 최종 제출물은 3개월 내 결과물이 필요한데, 메인 서비스 기능에 집중하는 게 맞을지 아니면 외적인 기능에 대해서도 완성도가 필요한지가 궁금합니다.
- 회원 서비스나 히스토리 저장, 회원 정보 편집 같은 부가 기능까지 구현해야 하는지, 아니면 핵심 기능만 잘 완성하는 편이 나을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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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2개월 일정 관리
- 앞으로 남은 약 2개월 동안 어떤 식으로 스프린트를 나누고, 각자 역할을 어떻게 분담하는 게 좋을까요?
- 중간 점검을 위한 마일스톤을 어떻게 설정해야 효율적일지도 궁금합니다.
- 또한, 최종 발표 전까지 배포, 피드백 수정까지 완료하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어느 정도의 기능 구현과 개발이 가능할 지, 또한 저희가 일정 상 놓치고 있는 것이 있다면 뭐가 있을 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아키텍처 설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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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아키텍처 검증
- 저희가 구상한 백엔드 구조(간단한 서버 + DB + API 중심 구조)로 프로젝트를 진행해도 문제없을까요? (이미지가 빈약해서, 추후에 대면으로 자세히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 추후의 확장성을 고려하지 않고, 기능 중심의 개발을 해도 괜찮은지도 여쭤보고 싶습니다.
발표 관련 질문
- MVP 관련 발표 보완 (중복)
- 지난 1차 제안서 발표에서 MVP 관련 질문이 많았는데, 교수님 멘토링을 통해 설문 조사로 경제성과 수요를 증명하는 방향으로 정했습니다. 이 방식에 대한 멘토님에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발표 초점
- 중간/최종 발표 시 “기술적 구현(아키텍처, 코드, 알고리즘)”에 더 초점을 맞추는 게 좋은지, 아니면 “전체 서비스 플로우 및 가치”를 강조하는 게 더 적절한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