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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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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듬듬님께 감사 인사를…
넘 좋아하는 글이라 항상 후기를 드리고 싶었던지라!! 요번 기회에 짧게나마 남겨 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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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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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생각하지만 첫문장 “레이젤. 클리르로부터 내 어깨 위로 떨어진 태양, 다시 돌아오지 않을 나만의 혜성.” 그리고 이와 함께있는 일러스트가… 너무너무라…,,, 볼 때마다 눈물이 나요
표지색상도 핑크색은 일리시드의 피부색, 푸른색은 새벽별의 피부 색상 같아서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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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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닻을 내릴 곳을 찾았지만 그 닻을 파괴하게 될까봐 자신을 없앤 벽별이…
나는 평소처럼 너를 봤어. 너를, 봤어. 그래, 평소처럼. 나는 항상 너를 필요 이상으로 뜯어보고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