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셀러가 ROAS를 보는 궁극적 이유는 "순이익"이다. 쿠팡 광고센터를 비롯한 다른 툴은 원가를 모르기 때문에 ROAS라는 프록시 지표만 제공할 수 있지만, 장사왕은 원가를 알기 때문에 "순이익 기반 판단"을 직접 제공할 수 있다. 이것은 타사가 절대 따라올 수 없는 장사왕 만의 해자(Moat)다.
전략 연계: 이 문서는 "판단을 대신해주는 서비스" + "Less is More" 전략의 구체화입니다.
상태: 🟡 가설 단계 (Sprint 52+ 검증 예정)
셀러가 광고 효율을 분석할 때 ROAS를 보는 이유는 단순하다.
"광고비 대비 얼마나 벌었는지" 알고 싶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기서 한 단계 더 들어가면:
결국 셀러의 궁극적 목표는 ROAS가 아니라 순이익 극대화다.
ROAS는 그 목표를 향한 "대리 지표(Proxy Metric)"일 뿐이다.
장사왕의 코어 타깟은 초보 셀러다. (월 500만~2천만 규모)
이들의 특징:
하지만 "광고비 100원당 16원 남아요"는 바로 이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