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지는 것’과 ‘살아지는 것’을 감각하는 여행 <꽃동네 팸투어>






기획의도
- 의정부 금오동에 위치한 재개발 예정지 ‘꽃동네’. 오래된 골목과 빈집, 경로당이 남은 이 마을에는 골목 사이사이 빛바랜 색감과 공간이 존재합니다.
- 이 마을에서 청년 예술인들은 ‘예술’로 마을과 관계를 맺고, ‘예술’로 마을을 기록하며 예술의 가능성을 실험합니다.
- ‘사라지는 것’들 틈틈이 ‘살아가는 존재’들이 공존하는 꽃동네에서 나만의 시선으로 동네를 재감각할 수 있도록 투어를 기획했습니다.
주요내용
- 꽃동네 여행자 투어
- 코스 : 옛 철길 → 카페꽃동네 → 어린이공원 → 산장아파트 → 의순공주 족두리묘
- 프로젝트 산장 소속 청년 예술인들의 큐레이션 제공
- 장소별 미션(퀘스트) 해결 및 여행자의 시선으로 꽃동네 감각
- 투어 중 수집한 빛바랜 색 컬러 팔레트 키링 제작
- 음료 컵을 활용한 리사이클 가드닝
- 연극 <민중의 적> 관람
- 헨릭 입센의 ‘민중의 적’을 꽃동네 버전으로 각색
- 재개발 이슈를 둘러싼 유쾌하고도 날카로운 연극
사진
꽃동네의 낮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