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베이컨ww 님
추가 내용) 네줄요약
본문
마유카: 마유카의 밀착 취재를 보러오신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1달 전..?
R: 약 3달 전이야.
마유카: 아, 그런가? 3달 전에 실시간 검색어로 오른 아야나미 호텔 기밀 정보 유출 사건 기억하시나요? 오늘은 그 아야나미 호텔 기밀 정보를 유출했던 베커 씨와 린도 씨의 생활 반경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카메라가 꺼지고 뭔가 발소리랑 경적 소리? 그런 게 들린 것 같아. 여긴 영상 첨부 자체가 안 되니까 내용만 적을게)
R: 부부가 간도 크네. 그 사건 일어나기 전에는 식품 회사의 기밀 정보도 유출되지 않았나?
마유카: 아, 그러니까. 안 걸릴 거라고 생각했나 봐.
(시간이 좀 지나고)
(누군지 잘 모르겠음): 그래도 음식 맛으로도 유명했었는데 안타깝게 됐네. 그게 뭐 어쨌다고?(대꾸하는 소리?)
(이때 즈음 카메라가 다시 켜짐)
마유카: 오.. 여기가 바로 베커 씨와 린도 씨의 거주지 입니다. 제가 알기론 현재 두 분 다 무직이라고 하시는데.
R: 대형 호텔의 기밀 정보 유출이잖아. 누가 고용을 해.
마유카: 현재 시각은 오후 2시 8분, 초인종을 눌러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