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중간의 작은 성취를 UX로 시각화하고,
게임화·실시간 네트워크를 통해 함께 달리는 경험을 만드는 러닝 앱
최근 러닝이 하나의 트렌드를 넘어 일상적인 문화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저 역시 러닝을 좋아하지만, 러닝이 쉽게 혼자 하는 운동이 되어
시작과 지속이 어려워지는 경우를 자주 경험했습니다.
반면 마라톤이나 러닝 크루처럼 함께 뛰는 상황에서는
같은 거리라도 더 잘 뛰어지고, 더 오래 지속된다는 차이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그 ‘함께 뛰는 감각’을 온라인에서도 만들 수 없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러닝을 기록 중심이 아닌,
러닝 중간의 순간적인 성취와 재미에 집중하고
이를 게임화와 네트워크 경험으로 확장해
러닝을 더 가볍고 재밌게 지속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