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비스가 github에 의존하는 것인가?
- 브랜치 전략에 따라 커밋 개수가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 squash merge를 통해 커밋이 이전보다 줄어드는 경우?
- 재방문 하게 하는 핵심적인 가치
- 커밋을 악의적으로 늘리는 어뷰징 유저
- 기술적인 완성도를 판단하는 기준이 무엇인가?
- 없다면 기준을 만들어라
- 어느 부분에서 트래픽 부하가 발생할 것인가?
- 왜 그렇게 생각했는가? 근거가 무엇인가? 실제로 측정해보았는가?
- 모각코의 특성상 정지되어있을 경우가 많을 것 같은데?
- 짧은 순간에는 트래픽이 많이 발생할 수 있지만 전체적인 시각에서 트래픽이 많이 발생하지 않을 것 같다.
- 이렇게 될 것같다라는 예상으로만 충분하지 않을 수 있음. 실제 측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도록 하라
- 문제를 확인하고 개선하지 않으면 오버엔지니어링이 될 수 있다.
- 게임적인 요소를 너무 내세웠을 때 모각코가 실제로 진행될 수 있는가?
- 게임을 위해서 들어오는 사용자와, 모각코를 위해 들어오는 사용자 등 사용자에 따라 다를 것 같긴하다.
- 팀 의견 수립 과정에 대한 내용
-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성향이 달라지는 부분에는 사실 정답이 없고, 타겟층을 명확히하고 그에 맞춰서 개발하는 수밖에 없다.
- 만약 특정 의견에 합의했다면, 더이상 다른 길로 가려고해서는 안된다.
- 즉, 핵심가치는 1순위로 두고 다른 부분을 추가해야지, 핵심 가치를 바꾸려고 해서는 안된다.
- 토론을 할 때 ARD 문서가 있으면 좋음
- 어떤 것 때문에 이런 의사결정이 이루어졌다.. 와 같은걸 기록하고 비교하는데 좋음
- 검증이 가능하다면 빨리 검증해봐야 함.
- 의견이 제안되었을 때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지말고, 그 의견보다 더 나은 의견을 제시하는 방향을 고려하라
- 사용자의 성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점
- 채팅을 부담스러워하는 사용자도 있을거고 적극적으로 네트워킹을 하고싶어하는 사용자도 있을 것
- 다른 방안을 모색해봐도 될듯
- 깃헙 주소를 남들에게 보여줄 수 있게해서, follow를 공유한다던가 하는 등..
- 부분적 전채채팅과 관련한 내용
- 이것 역시 들어온 사람의 목적에 따라 다를듯
- 진입장벽이 될수도, 네트워킹을 위한 장치가 될 수도 있음
- 방에 따라 룰을 적용하는 것도 떠오른다.
- 기획 관련
- 주요 안건이 픽스가 되고 진행하는 것이 좋다.
- 핵심 가치를 가지는 기능을 여러 개 나열하고, 그에 따른 우선순위도 나눠놓는게 좋음
- 이것을 정하는게 우선이 되어야할 것임
- 목표가 있다면 ‘어떻게 할지’ 를 정하라
- PR 승인 관련
- 2명이 승인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서로의 코드를 이해하고 리뷰를 하는 것이 중점이 되어야할 것임
- AI 사용 관련
- 다 사용하는 방법이 다를 것 같은데,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가
- 주니어 때는 AI를 사용하면서 나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식으로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린다.
해찬님 질문
학습자 입장에서 10명 미만의 사용자가 유지되는 경우가 많다.
10명 미만의 사용자에 맞춰서 설계하면 단조로운 설계가될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