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파일을 보내기 전에,
아래 항목들을 한 번씩 점검해 보면 좋습니다.
이 체크리스트를 그대로 의뢰 메일에 붙여서
체크 완료 표시를 해 주셔도 좋습니다.
- [ ] 모든 보컬·반주 트랙을 WAV 포맷으로 내보냈다.
- [ ] 프로젝트 샘플레이트와 비트 뎁스를 메모로 적어 두었다.
- [ ] 모든 트랙이 0초에서 시작하고, 곡이 끝나는 지점까지 같은 길이로 맞춰져 있다.
- [ ] 메인, 더블링, 코러스, 패드, 애드립 등 필요한 보컬 파트가 빠짐없이 포함되어 있다.
- [ ] 보컬 트랙은 기본적으로 이펙트를 끈 드라이 버전으로 준비했고, 필요하다면 내가 만든 톤이 살아 있는 버전도 함께 준비했다.
- [ ] inst 파일 또는 악기별 스템을 함께 첨부했다.
- [ ] 키 변경(+키, -키), 템포 변경, 곡 구조 편집 여부를 명확하게 적어 두었다.
- [ ] 러프 믹스와, 참고가 될 만한 곡·이미지·영상 링크를 같이 전달했다.
- [ ] 가사 파일과, 화자의 감정·곡의 분위기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적어 두었다.
- [ ] 희망 마감일과, 연락 가능한 채널(메일, 메신저 등)을 엔지니어와 공유했다.
이 정도까지 정리되어 있다면,
엔지니어 입장에서도 훨씬 안정적으로, 그리고 곡에 더 깊이 몰입해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