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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는 더 이상 디지털 소외계층이 아니라,

가장 강력한 콘텐츠 소비자이자 생산자다.

강연 핵심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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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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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와 숏폼 미디어의 결합이 이렇게 강력할 줄 몰랐어요.”

“미디어 산업의 변화 흐름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시니어 크리에이터 시장의 가능성이 명확히 보였어요.”

“콘텐츠·커리어·트렌드를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인상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시니어를 바라보는 디지털 관점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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