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팀 팀장 안효리입니다.
저희 팀 전미정, 김나리, 문혈 님과 함께 오늘 발표를 진행하겠습니다.
오늘의 발표 주제는
“출구마다 다른 세상, 데이터로 진단하다.” 입니다.
저희는 지하철 혼잡을 역 단위가 아닌 ‘출구 단위’로 정밀하게 수치화하는 데 집중했고,
나아가 이 데이터를 카카오맵·카카오모빌리티 서비스까지 연결할 수 있는 전략으로 확장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목적은
데이터를 보여주는 데서 멈추지 않고
서비스와 운영을 더 똑똑하게 만드는 데 기여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