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젝트 진행에 있어 제일 어려운 부분 중 하나였다. 어떻게 나누고, 구성해야 할 지 어려웠기에 열심히 레퍼런스와 강의 영상을 찾아보았다. 앞서 간 사람들이 남긴 훌륭한 발자취를 따라가고자 한다.
이렇게 각 계층이 맡는 역할을 명확하게 나눠주면, 추후 기능을 수정/추가하기 용이하고 ViewModel이나 UI에서 비즈니스 로직이 흘러드는 걸 방지할 수 있다.
/* 일반적인 MVVM 패턴 */
presentation (UI, ViewModel)
↓ ↑
domain (비즈니스 규칙, 순수 로직)
↓ ↑
data (DB, API 등 실제 데이터 접근)
완벽하게 할 수는 없겠지만, 최대한 분리하고, 효율적인 코드를 짜자.
LLM의 도움 없이, 스스로 레퍼런스를 찾고 공부하며 어째서 해당 구조를 채택하고, 코드를 작성했는지 명확하게 짚고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