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GS칼텍스 마음톡톡 진로 탐색 프로그램 온라인 전시

https://youtu.be/6Vkrzuo4om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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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의 바람과 바다를 지나 예울마루에서

각자 나의 섬을 만들고, 우리의 섬을 완성한 시간.

각자의 손끝에 닿은 재료와 색, 그리고 서로를 바라보던 시선들이

작은 기억의 파도처럼 마음 속에 남았길 바라며…

각자의 섬 하나하나가 모여 ‘우리의 섬’이,

서로의 강점이 이어져 함께 시너지를 내는 ‘아름다운 바다’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달라서 더 아름답습니다.

각자의 섬이 가진 에너지가 함께 어우러질 때, 세상은 조금 더 따뜻해집니다.

여러분의 다음 여정에도 지금의 빛과 희망이 늘 함께하길 바랍니다.

-2025.12월 마음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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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작품

                                단 하나의 섬, 그리고 우리.., 195cm X 260cm, wood pannel on mixed material

                            단 하나의 섬, 그리고 우리.., 195cm X 260cm, wood pannel on mixed material

🌟 **단 하나의 섬, 그리고 우리..**는

‘단 하나의 섬’으로 존재하던 개인들이, 자신의 강점과 소중한 바람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각 섬은 참여자의 감각, 경험, 정서를 담은 고유한 세계로, ‘다름’ 그 자체로 존중된다.

섬을 잇는 실과 빛은 즉각적인 친밀함이 아닌, 필요할 때 닿을 수 있는 안전한 연결의 가능성을 상징한다.

이 작품은 각자의 자리를 지키며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었던 우리만의 공간을 보여준다.

여수중앙여자고등학교

![1조 (김ㅇ연, 남ㅇ비, 문ㅇ비, 박ㅇ우)

💙별별섬 - 서로 다른 개성 있는 섬들이 모여, 자신과 다르지만 끌리는 섬으로 선을 잇다 보니 별모양의 선이 생겼습니다.](attachment:77839a55-171e-49e3-b3e9-2c04778ca557:KakaoTalk_20251223_112800734_01.jpg)

1조 (김ㅇ연, 남ㅇ비, 문ㅇ비, 박ㅇ우)

💙별별섬 - 서로 다른 개성 있는 섬들이 모여, 자신과 다르지만 끌리는 섬으로 선을 잇다 보니 별모양의 선이 생겼습니다.

![2조 (안ㅇ나, 장ㅇ빈, 정ㅇ울, 조ㅇ란)

💙개성 있는 곳 - 각자의 다름은 인정하고 개별성이 존중 받는 안정한 공간으로, 개별 요소들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섬들과 상징적•비유적으로 정체성을 드러낸 공간입니다.](attachment:463aa376-e121-421d-9bff-14ac6dd3cc9e:KakaoTalk_20251223_110137718.jpg)

2조 (안ㅇ나, 장ㅇ빈, 정ㅇ울, 조ㅇ란)

💙개성 있는 곳 - 각자의 다름은 인정하고 개별성이 존중 받는 안정한 공간으로, 개별 요소들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섬들과 상징적•비유적으로 정체성을 드러낸 공간입니다.

![3조 (김ㅇ솔, 김ㅇ우, 서ㅇ온, 서ㅇ주)

💙다채로움- 처음이라 어색하고 낯설었지만 우리만의 속도로 천천히 다가가는 시간을 보낸 뒤, '쉬는 섬'에 모두 모여 마음의 휴식도 누릴 수 있었습니다.](attachment:4c83358d-8df0-4fbc-b84c-6a27e30de600:KakaoTalk_20251223_110137718_01.jpg)

3조 (김ㅇ솔, 김ㅇ우, 서ㅇ온, 서ㅇ주)

💙다채로움- 처음이라 어색하고 낯설었지만 우리만의 속도로 천천히 다가가는 시간을 보낸 뒤, '쉬는 섬'에 모두 모여 마음의 휴식도 누릴 수 있었습니다.

![4조 (이ㅇ현, 정ㅇ원, 정ㅇ진, 표ㅇ연)

💙편안한 청정구역 - '친구, 공동체, 시원함, 빛남, 특별한, 편안함'이라는 단어를을 발견하고, 각자의 개성과 함께 아직 사람의 손이 타지 않은 청정구역이라는 미지의 영역을 나타냈습니다.](attachment:499d003c-8bd8-4b69-a818-19a1e81330ad:KakaoTalk_20251223_112800734.jpg)

4조 (이ㅇ현, 정ㅇ원, 정ㅇ진, 표ㅇ연)

💙편안한 청정구역 - '친구, 공동체, 시원함, 빛남, 특별한, 편안함'이라는 단어를을 발견하고, 각자의 개성과 함께 아직 사람의 손이 타지 않은 청정구역이라는 미지의 영역을 나타냈습니다.

부영여자고등학교

![1조 (김ㅇ현, 김ㅇ은, 우ㅇ정, 장ㅇ희)

💙다시만난 섬 -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모습들을 발견한 시간을 담은 작품명입니다.](attachment:651a6798-059c-4b0a-ab4f-c31f2bb66ba4:KakaoTalk_20251223_112013654.jpg)

1조 (김ㅇ현, 김ㅇ은, 우ㅇ정, 장ㅇ희)

💙다시만난 섬 -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모습들을 발견한 시간을 담은 작품명입니다.

![2조 (문ㅇ은, 박ㅇ연, 박ㅇ연, 윤ㅇ원, 이ㅇ은)

💙썬샤인 - 단순한 미술 작품을 넘어, 관계·자아·미래를 함께 성찰하는 공동 경험의 결과물입니다. 새로운 방식의 표현을 경험하고,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는 폭을 넓히며, 우리의 섬이 대화와 공감의 매개가 될 수 있음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attachment:1b3f1eb7-bd34-4bed-92be-be42b9750772:KakaoTalk_20251223_110137718_03.jpg)

2조 (문ㅇ은, 박ㅇ연, 박ㅇ연, 윤ㅇ원, 이ㅇ은)

💙썬샤인 - 단순한 미술 작품을 넘어, 관계·자아·미래를 함께 성찰하는 공동 경험의 결과물입니다. 새로운 방식의 표현을 경험하고,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는 폭을 넓히며, 우리의 섬이 대화와 공감의 매개가 될 수 있음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3조 (백ㅇ주, 이ㅇ민, 정ㅇ서, 최ㅇ빈)

💙따뜻•포근•균형 - 서로의 섬을 바라보며 각자 다르지만 서로 맞닿아 있는 부분을 발견했습니다. 따뜻하고 포근하게 어우러진 모습 속에서, 우리 마음의 모양이 꽤 닮아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attachment:6270d8b5-4be3-449d-829e-9520cf65134d:KakaoTalk_20251223_110137718_02.jpg)

3조 (백ㅇ주, 이ㅇ민, 정ㅇ서, 최ㅇ빈)

💙따뜻•포근•균형 - 서로의 섬을 바라보며 각자 다르지만 서로 맞닿아 있는 부분을 발견했습니다. 따뜻하고 포근하게 어우러진 모습 속에서, 우리 마음의 모양이 꽤 닮아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4조 (강ㅇ윤, 김ㅇ린, 신ㅇ영, 박ㅇ인, 홍ㅇ은)

💙뽀인도 - 각 섬의 개성이 분명하게 드러나고 있었고 이 점을 강조하여 '뽀인도'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attachment:96764c87-dbbe-4293-97b6-871c39be1026:KakaoTalk_20251223_112013654_01.jpg)

4조 (강ㅇ윤, 김ㅇ린, 신ㅇ영, 박ㅇ인, 홍ㅇ은)

💙뽀인도 - 각 섬의 개성이 분명하게 드러나고 있었고 이 점을 강조하여 '뽀인도'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