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고 머나먼 미래, 혹은 과거.
이전의 찬란하고 풍요의 문명을 일구었던 선행인류는 종말전쟁으로 자신들이 존재했다는 흔적만을 남긴채 역사의 뒤로 사라지고,
길고 긴 북풍의 세월이 흘러간 이후, 마하트의 동풍에 의해 빛바랜 영광이 그 모습을 드러냈다.
마하트의 자손들은 선조의 동풍에 의해 드러난 빛바랜 영광 위에 도시를 지었으니, 이를 미궁도시 타르타로스라 불리었다.]
https://youtu.be/FnnpNFzOBxU?si=Xm0PyVer2iNEbuxx
스텔라 블레이드
웹소설 : 121세기에서 살아남기, 기갑전선에서 살아가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