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푼 문제들을 함께 살펴보며 풀이과정을 분석하고 해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로의 접근 방식을 비교하고 오류를 찾아보는 과정에서 문제해결력이 향상되었으며, 이해가 부족했던 부분도 보완할 수 있었다. 특히 줌을 통해 함꼐 공부하면서 서로의 강점을 배우고 협력하는 학습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