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5일에 상담을 신청하여 4월 5일에 재맞고 상담을 진행하였다. 이번 상담을 통해 환경공학과와 토목공학과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구체적으로 알아보며, 내가 건설환경공학부를 선택한 이유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각 전공이 추구하는 방향과 역할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고 나의 진로 방향을 더욱 분명히 할 수 있었다.
환경공학과 : 수질, 대기, 폐끼물 관리 등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위한 문제 해결과 연구중심의 학문
토목공학과 : 도로, 교량, 상하수도 등 사회기반시설을 설계하고 시공하는 실무 중심의 학문
이 상담을 통해 두 전공이 모두 사회 발전에 기여하지만, 나는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사회 실현에 더 큰 관심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에 따라 사람과 자연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탐구하고자 환경공학과를 선택하기로 결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