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공학과 교수님과 선배들을 직접 만나 전공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교수님께서는 다양한 질문들과 걱정에 진심으로 답해주셨고, 선배는 학과 생활과 진로 준비과정에서의 경험을 진솔하게 들려주었다. 이를 통해 환경공학이 단순한 학문이 아니라, 지속가능한 마래를 만드는데 꼭 필요한 분야라는 것을 깨달았고, 나의 전공에 대한 자부심과 진로방향에 대한 확신을 더 굳힐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