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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회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그러한 목표에 맞는 전공을 찾던 중, 사회의 기반을 다지는 토목공학과와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는 환경공학과가 함께 있는 건설환경공학부를 알게 되었다.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학부를 선택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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