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png

에세이 요약 내용:

인천 성 김대건 성당에서 약 1년간 교리교사로 봉사하며, 단순한 종교활동을 넘어 아이들에게 사랑과 올바른 가치관을 전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왔다. 매주 일요일, 유소년부 아이들에게 ㅛ리와 율동을 가르치며 신앙뿐 아니라 배려, 존중, 공동체 의식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었다.

특히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노래와 율동의 의미를 함께 이야기하고, 게임과 대화를 통해 신안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느끼게 했다. 또한 모든 아이를 공평하게 대하려 노력하며, 차별없는 사랑이 아이들의 마음을 열 수 있다는 것을 직접 경험했다.

이 봉사활동을 통해 나는 책임감과 배려심, 공평함의 중요성을 배웠고, 내가 아이들에게 준 사랑이 다시 그들로부터 돌아오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 단순한 봉사 이사의 의미를 느꼈으며, 작은 실천이 주변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다.

비록 지금은 학업으로 잠시 쉬고 있지만,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며 사랑을 전하는 봉사활동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