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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갱명지킴이 교육에 참여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주변 사람에 대한 관심의 중요성을 깊이 느꼈다. 교육을 통해 자살의 위험 신호를 조기에 인식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먼저 손을 내미는 것이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 배웠다.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경청과 공감’이 생명을 지키는 첫걸음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 이번 교육을 계기로 주변 사람들의 감정과 상황에 더 세심히 귀 기울이며,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