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ckend/Cloud 파트
- S3 Pre-signed URL을 프론트에게 먼저 제공해주는게 우선인 것 같습니다
- Zip파일이 잘 들어가는지 확인하는 것부터가 시작이기 때문에
- API Gateway를 가장 먼저 만들고, 람다 함수를 만들어서 API Gateway에서 연결하는 족족 프론트 파트원에게 전달해야할 것 같습니다
- postman으로 미리 검증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래야 프론트도 만들면서 데이터 잘 받아오는지 검증할 수 있을듯
- cli 명령어 모음집 + Github Action yaml파일 생성해서 다운로드해주는거
- 얘도 람다 두 개 따로 만들어서 Step Functions로 병렬처리하는게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을 것 같아요
-
페르소나와 기능에 대해
- 우리가 페르소나를 ‘배포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 개발자’로 설정했습니다
- 그런데 .env.local과 같은 중요한 기밀정보를 github repository에 업로드하거나 zip파일에 넣는 경우의 수는 충분히 발생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따라서 환경변수 파일을 제외하는 로직을 추가하는게 어떠한지?
- 혹은 그냥 껍데기로만? (화면에서 “민감 파일을 검사 중입니다.” 같은 로딩창)
→ 일단은 후순위
-
서비스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