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

  1. 클라우드 활용 레벨 (복잡x, 효율부족x, 적절히) -> 움직이는게 중요하다
  2. 완성도 -> 어디까지 고려했나?, 재대로 움직이나?
  3. 창의성 -> 창의성 보단 우리팀은 이런부분을 신경썼어요! 라는 느낌
  4. 팀 개발 -> 팀워크 중요, 문서를 정리해 가면서, 장점 단점을 생각해서~
설계 + 기록메모 (중요)
무엇을 고민했는가? (플러스 요소) 알수있게
소스코드 + 테스트 -> 깃허브로 링크 남겨주기

배포 구조 + 애플리케이션(퀄리티는 낮아도 괜찮음)
최소한의 어플을 만들어라
배포 스크립트, 구조를 신경 써라

생각해보기

  1. 어떤 클라우드를 사용할 것인가? → AWS
  2. 어떤 서비스를 사용할 것인가?
  3. 빠른 시간내에 만들수있을까?
  4. 비용 고려하였나?
  5. 적절한 설계를 하였나?
  6. 설계 고민의 흔적을 어떻게 남기면 효율적일까?
  7. 아이디어의 문제 정의의 ‘정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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