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동기 방식과 동기 방식(서버 렌더링)의 결정적인 차이는 요청 처리 방식과 응답을 기다리는 시간에 있습니다.
동기 방식의 핵심은 순차적인 작업 처리와 **리소스의 대기(Blocking)**입니다.
| 특징 | 설명 |
|---|---|
| 요청/응답 처리 | Blocking (대기): 클라이언트가 서버에 요청을 보내면, 서버에서 응답이 올 때까지 다른 작업을 수행하지 않고 멈춰서 기다립니다. |
| 페이지 갱신 | 전체 페이지 리로드: 서버에서 응답으로 완성된 HTML 페이지 전체를 받아 브라우저가 처음부터 다시 로드하고 렌더링합니다. |
| 처리 주체 | 서버 중심: 화면을 구성하는 템플릿(HTML)을 서버에서 처리하고 완성해서 보냅니다. (JSP, PHP, Thymeleaf 등) |
| UX 경험 | 응답을 기다리는 동안 화면이 멈추거나 깜빡일 수 있어 사용자 경험(UX)이 상대적으로 저하됩니다. |
비동기 방식의 핵심은 병렬적인 작업 처리와 **리소스의 대기 없는 진행(Non-Blocking)**입니다.
| 특징 | 설명 |
|---|---|
| 요청/응답 처리 | Non-Blocking (비대기): 클라이언트가 서버에 요청을 보낸 후, 응답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다른 작업을 계속 수행합니다. (예: UI 조작, 애니메이션 실행 등) |
| 페이지 갱신 | 부분 업데이트: 서버에서 필요한 **데이터(JSON/XML)**만 응답으로 받아와, 클라이언트(브라우저)의 JavaScript가 DOM을 부분적으로만 수정하고 갱신합니다. |
| 처리 주체 | 클라이언트 중심: 데이터를 받아 화면을 구성하고 렌더링하는 작업은 **브라우저(클라이언트)**가 전적으로 수행합니다. (React, Vue, Angular 등) |
| UX 경험 | 응답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화면이 멈추지 않고 매끄럽게 동작하여 사용자 경험(UX)이 우수합니다. |
결정적인 차이는 **"클라이언트가 서버의 응답을 기다리는 동안 멈추는지(동기) 아니면 다른 작업을 계속하는지(비동기)"**에 있으며, 이는 곧 데이터를 받아오는 방식과 페이지 갱신 방식의 차이로 이어집니다.
동기: 멈추고 기다렸다가 전체 페이지를 새로 받습니다.
비동기: 멈추지 않고 다른 작업을 하면서 기다렸다가 필요한 데이터만 받아와 페이지를 부분적으로 수정합니다.
제미나이 답변임(2025년 10월 27일 월요일. 오전 10시 9분)
내 정리.
결정적인 차이는 동기는. 클라이언트가 서버의 응답을 기다리는 동안 멈추고. 멈추고 기다렸다가 전체 페이지를 새로 받고.
비동기 방식은. 멈추지 않고 다른 작업을 하면서 기다렸다가. 필요한 데이터만 받아와서 페이지를 부분적으로 수정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