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일
12월 22일 - 가고일 가문의 일원인 센티널은 일 년 중에 밤이 가장 긴 날에 태어났다. 어둠, 죄, 잠들지 못하는 밤에 태어난 그녀는 책임, 불멸, 처마에서 태어난 거기도 했다.
11월 7일 - 디케와 센티널은 '형벌'에 대한 관념이 달라, 대화를 나누던 중 점차 날 선 대립을 보이게 되었다.
11월 20일 - 센티널은 주머니 속 마지막 군용 비상식량을 꺼내 한 입 베어 문 뒤, 연이어 물을 네댓 모금 들이켰다.
11월 24일 - 마틸다의 묘사에 따라, 센티널은 기억 속 생미셸 광장을 떠올리며 그곳의 카페를 그리워했다.
12월 17일 - 사투르날리아가 시작된 날, 드루비스는 아이들의 요청에 따라 튼튼한 풍요의 나무를 세워주었다.
3월 12일 - 센티널의 '무명' 소총을 시험한 뒤, 아르고스는 그 정밀도와 살상력을 인정했다. 그러나 여전히 자신의 무기로 더블 배럴 샷건을 선택했다.
🎂 생일
7월 15일 - 레콜레타는 벽 쪽 자리로 기어들어가 싸구려 마테차의 김으로 추위와 가게 주인의 시선을 막았다. 그녀는 몇 시간이나 들여 원고를 최종 정리하고, 순조로운 투고를 기도한 후, 식어버린 찻물을 한입에 다 마셔버렸다.
6월 30일 - 겨울과 레콜레타는 문학 창작에 대한 소감을 나누었고, 두 사람은 기존의 운율 체계를 바탕으로 함께 한 편의 시를 다시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