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강해설교 인도자용 교안
말씀하여 이르시되 (창 8:13-22)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누군가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힘들게 기다려 본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때 어떤 마음이었는지 나눠 주세요.
- 기다림의 경험을 통해 본문의 노아 가족이 1년 10일간 방주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기다린 상황으로 자연스럽게 연결
- 누구나 경험해 봤을 기다림의 어려움과 그 가치에 대해 편안하게 나눌 수 있는 질문
2. 여러 가지 일이 동시에 생겼을 때,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고민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때 어떤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하셨나요?
- 일상에서의 우선순위 결정 경험을 통해 "예배의 우선순위"라는 본문의 핵심 주제로 연결
- 삶의 선택 상황에서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에 대한 자연스러운 성찰 유도
<말씀 앞에서>
1. 노아와 그 가족은 자연이 "나와도 된다"는 사인을 보냈음에도 왜 방주에서 나오지 않았을까요? (창 8:13-16) (참고 창 7:1-4, 창 8:1, 수 1:1-10)
1-1. 자연의 사인
- 노아의 나이 601세 1월 1일에 땅 위에서 물이 걷힘
- 2월 27일에 땅이 완전히 마름
- 비둘기가 감람나무 잎사귀를 물고 옴 - 생명의 기운이 소생했다는 증거
- 비둘기가 다시 돌아오지 않음 - 먹이 활동이 정상화되었다는 증거
- 자연 만물이 "이제 나와도 된다"고 외치고 있는 상황
1-2. 노아의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