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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노션 내용은 트위터 @xckyucx 계정에서 진행한 설문조사(https://forms.gle/feJidqwixq55vPK96)의 ‘규현 입덕 이야기💜’ 항목 답변이며 공유를 동의받은 답변만을 게시했습니다. 따라서 캡처, 복붙 등 어떤 방법으로든 다른 곳에 게시하지 말아 주세요. 해당 노션에서만 읽고 즐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This is the answer to the "Tell me the story of how you name to like KYUHYUN💜" item in the survey conducted on Twitter @xckyucx account, and I only posted the answer that was agreed to share. So please don't post anywhere else by any means, such as capture, copying, etc. I would appreciate it if you could read it and enjoy it in that post only.
- 문의 사항이 있다면 아래 링크로 와주세요💜 If you have any questions, please visit the link below.
- https://curious.quizby.me/xckyucx/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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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이 입덕 이야기💜
Tell me the story of how you name to like KYUHYUN💜
- YouTube のトーク番組(特にソンシギョンさんの番組)でお話を聞いて、「この人の歌を聞きに行かなきゃ!」と思いました。
私自身、とてもバラードが好きなので✨
ちょうどソロコンサートがあったので、すぐにチケットを買って行きました。
コンサートがとっても幸せな空間で(先輩ELFの方にもとっても優しくしてもらいました)、次の日もその次の日もずっと余韻が続いて…気がついたら毎日動画を探し、音楽を聴いて…今にいたります💙💜
- 프랑켄 찍먹하러 갔다가 (일부 수정) 회전 돌다가 규빅의 맛을 알아버리고 말았답니다..◜ᵕ◝ 대레전 찍은 7/18 페어막날 진짜 눈뒤집어지게 잘하는 모습과 빛나는 얼굴을 앞열에서 마주하고는 멱살잡혀 규현에게로 다이브. 그 후로는 규 고정으로 회전 돌다 규피터가 되어버렸습니다. 발라드는 취향이 아닌데도 규현이 목소리로 들으니까 또 좋게 들리고🥹 잘 몰랐던 사람이라 그런지 알고 나니까 예능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고 얼굴도 잘하는데 연기도 잘 하니까 속수무책으로 진심이 되어버렸어요… 평생규피터 도장찍어부림ㅠ
-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중3 겨울방학 ~고1 개학 사이에 그냥 신서유기보다가 규며들은 것 같아요ㅋㅋㅋ 저 흰색말랑콩떡은 누구지 웃기다 재밌다 목소리 좋다 어랄라 귀엽다 이게 무려 겨울방학 사이에 일어나버린 일 그렇게 입덕을 했슴니다!
- 오랜만에 예능으로 규야 봤다가 여전히 잘생겼군… 하면서 더 찾아보다가 주간아 규야 보고 저당 잡혔습니다
- 사실 말이 아이돌 규현이 입덕이지 정확히 말하면 ‘귀여운’ 규현이에게 입덕했어요ㅋㅋㅋㅋ 혹시 망고 2행시 했던 거 기억하시나요?! 망고보다 고구마아앙~ 고구마아앙 하는 쇼츠였던걸로 기억하는데 그 귀여움에 너무 충격먹어서 규현이 영상 엄청 찾아봤던 기억이 나네용😽
- 옛날옛적 슈키라를 틀어놓고 문제집 풀던 시절에..(이렇게 적고보니 제가 참 옛날사람이네요ㅠ) 규현이가 슈키라에 나와서 나윤권의 '나였으면'을 불렀어요. 13번째 멤버로 들어온지 얼마 안됐을 시기라 얼굴도 모를 때였는데 목소리가 너무 너무 제스타일이었고 노래도 잘해서 바로 '규현'을 검색했더랬죠.. 그런데 얼굴이 목소리와 찰떡같이 어울리게 생겼더라구요 ㅋㅋ 그때부터 규현이 데뷔 전 노래대회 영상도 슬며시 찾아 보고 슈주만 나오면 규현이를 찾고..멤버들 라디오에 규현이가 게스트로 나오는 날을 챙기고.. 그렇게 폴인럽 했답니다..
- 코로나때 너무 심심해서 유투브 탐방하다가 신서유기347 몰아서 보고 입덕했슴니당ㅎㅎ
- 처음 슈퍼쇼에 참석했을 때 규를 만났어요. 페루에서 열린 SS9에서 슈퍼주니어와 규현도 함께 볼 수 있었죠. 규의 목소리 때문에 정말 좋아하게 되었고, 그의 스페인어도 너무 멋져서 감탄했어요—정말 다재다능하더라고요. 지금은 새 팬이지만 지난 2년 동안 그의 다양한 매력을 엔터테인먼트 활동 속에서 발견해 왔습니다.
- 음... 규현이 리스타트 때쯤 제가 본방 챙겨보던 런닝맨에 규현이가 게스트로 나왔어요. 예능에서 가끔 봤던 사람이라 관심이 가서 규현이에 대해 찾아보다가 입덕했네요..!!
- I always liked Super Junior but I didn't have a favourite member for over ten years! I was listening to Kyuhyun's solo music one day and I suddenly realised how much I actually liked his voice! I was thinking about him a lot after that. I began watching KyuTV more and suddenly watched a lot of variety content. That's when I really started to like Kyuhyun a lot 💙
- 17년 입덕이면 신서유기가 많을거같은데 전 티비도 잘 안봐서 블라블라 활동 다 끝났을때 노래 한소절 듣고 혼자 뒷북치면서 입덕했어요ㅋㅋ 입덕하자마자 군대가서 노래영상이나 보면서 소소하게 덕질하다가 소집해제후에 코어가 된ㅋㅋ 광화문에서 들었을때 왜 입덕 안했을까요(후회)
- 슈퍼주니어의 노래에서 규현은 매우 독특한 감미로운 목소리를 가지고 있어서 항상 음방과 직캠에서 그를 찾습니다. 항상 아이돌처럼 멋져 보이지만 발라드는 너무 슬프고 아름답습니다. 그가 얼마나 재능이 있는지 놀랐어요. 그러다 옛날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면 너무 귀엽고 항상 웃기더라고요 ^^
- 베르테르를 영화관에서 틀어줄 때 가서 봤는데 너무 연기 잘하고 노래 잘하는 만능 강아지여서 입덕했어요🐶
2021이 맞나..?
- I like him because of his voice.😊
And after got to know his personality, I like him even better
- 고등학교 3학년 시절, 지독한 무기력증과 우울증으로 인해 수능 보기 몇달 전이었음에도 공부는 안 하고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잠만 자고 멍하니 시간만 버리던 나날들이 있었습니다. 그 때 우연히 프랑켄슈타인 뮤지컬을 보게 되었고, 규현님께 관심이 생겼습니다. 이후 이런저런 정보를 찾아보던 중, 굉장히 본인의 삶을 열심히 살아온 사람이었음을 알게 되었고 저 또한 그런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 이후부터 다시 공부를 시작했고, 지금은 원하던 대학교에서 캠퍼스 생활을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콘서트나 무대인사 등의 활동을 따라다니다보니 자연스럽게 밖을 많이 나가게 되고 지금은 우울증 또한 어느정도 극복했습니다. 제겐 정말 감사한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