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종기, 천사의 탄식 | 박준,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 며칠은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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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시집 두 권을 골라 가져왔습니다.

작업을 이어가며 여러 번 곁에 두고 읽었던 책이라 필기와 사용감이 남아 있지만,

이 책들이 제게 남겨준 감각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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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