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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자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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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송암은 아이를 갖고 싶은 여인의 소원을 들어준 '미륵바위' 전설로 유명하다. 스님의 말에 따라 바위를 떼어 끓여 마신 여인이 석 달 열흘 뒤 아이를 낳았고, 이후 아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찾는 기도가 이어졌다. 지금도 바위엔 돌을 떼어간 흔적이 남아있다.
참고 키워드
돌 : 신령이 깃든 대상으로 여겨지며, 생명과 소망을 품은 매개체
미륵 : 자비와 구원의 상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