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유일 중앙 토론 동아리, ‘비주얼’은 대학 내 토론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학술적 사고를 진작시키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VISUAL:시각의 보는(형용사적 의미) + BE JEWEL: 보석이 되 ⇒ 보석으로 보이는: 동아리 내 모든 회원이 보석처럼 빛나기를 바라는 선배들의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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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에서 논제를 만드는 설정 단계, 토론에 참여하여 개념을 정의하고 필수 쟁점과 근거를 제시하는 과정에서 토론 문제에 대하여 상대방, 대중들을 설득 해야하므로 토론에 참여, 관전하는 것을 통해 인지 능력이 강화됩니다.
논리적인 말하기를 배우고 비 논리적인 주장과의 차이점을 명확히ㅌ 함으로써 일상 속에서 명확히 밝혀 계획의 성공률을 높이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빠른 시간 내에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으며 창의적 사고를 요구하는 브레인스토밍 시간에 많은 의견을 말하게 할 것
토론 준비, 관전의 과정에서 시사 이슈 지식 습득할 수 있습니다
토론에 참여하여 직접 다양한 의견을 교류하고 들으며, 시사 이슈에 대한 관점을 넓힐 수 있습니다
토론 참여 경험을 통해 논리적 말하기를 구현하며 스피치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평소에 말하기 어려웠던 시사 이슈들에 대해 표현하지 못한 생각들을 토론 동아리, ‘비주얼’에서는 자유롭게 표현하고 교류하도록 권장합니다:)
단, 반박을 듣고 의견을 교류할 각오도 필요하겠죠😉
닐게이먼(오마주)
토론이 없는 대학은 대학이 아니다. 스스로 대학이라 부를 수는 있겠지만 영혼까지 속일 수는 없다는 것을 자신도 알 것이다.(닐 게이먼)(오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