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들러 모드란?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시 사용되는 여러 개의 코드 파일을 효율적으로 로드할 수 있도록 파일들을 묶어주는 도구라고 배웠습니다. Vite처럼요
린팅은 코드의 오류나 버그 혹은 스타일 문제등을 찾아내는 정적 코드 분석 과정이라고 얘기들었습니다.
위의 리포지토리에선 문서화, CI/CD, 코드 구조 및 품질, 타입스크립트 활용 요소를 신경써서 작성했습니다.
먼저, 프로젝트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 주요 기능, 설치 및 사용법 등을 명확히 하여 프로젝트의 README에 작성해두었으며, CI/CD 및 테스트 같은 경우엔 GitHub Actions 기반의 자동화된 빌드, 린트, 타입 체크 파이프라인을 구축했으며, jest.config.js 파일을 설정하고 테스트 스크립트를 추가하여 테스트 환경을 마련했습니다.
코드 구조 및 품질 관련해서는 기능 별 모듈화를 진행하여 최대한 분류해두었고, ESLint 및 Prettier 설정을 통해 코드의 가독성 및 유지보수성을 높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타입스크립트를 통해 프로젝트 전반에 걸쳐 타입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CLI 로직과 템플릿 코드에서 타입스크립트의 장점을 살리려 노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