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ay 1 (251130 Sun.)

[-1] 21h50 → 01h15 리옹 → 클루지나포카 위즈에어
공항 노숙 공항 atm기 수수료 없는데서 현금 인출하기
07h00 공항 → 시내 5번 or 8번 버스
통일 광장 시내 산책
09h00 알렉산드루 보르자 식물원 온실도 닫혀있고, 겨울이라 튤립도 안피어있었음…
브런치_GARLIC - bites&tales 57+10 lei
11h00 숙소_Flava Hostel 체크인, 짐보관 9336#
성 미하일 성당
통일 광장 (크리스마스 마켓)
박물관 광장
체타투이아 언덕 시내 전경
Turnul Croitorilor 문화센터, 전시회
Strada Mihail Kogălniceanu (크리스마스 마켓)
Home Garden Supermarket 루마니아 마트 털기
저녁_Zama 루마니아 전통음식 Cabbage à la cluj Rakott kaposzta
Sarmale
116+10 lei
18h30 The National Opera of Cluj-Napoca (오페라극장) 오페라 공연
라 보엠 라 보엠 (La Bohème) 스토리 개요 & 배경지식 (공연 전 읽기)
배경: 19세기 파리, 가난한 청년들의 로맨틱한 이야기
주요 인물:
루돌포 (Rodolfo): 가난한 시인, 남자 주인공
미미 (Mimì): 가난한 자수 장인, 여자 주인공
마르첼로: 화가 (루돌포의 친구)
무제타: 창녀 (마르첼로의 옛 연인)
4막 줄거리:
1막: 파리의 다락방 아파트. 루돌포와 미미가 만나고 사랑에 빠짐.
2막: 크리스마스 이브 거리 축제. 젊은이들이 즐거워하며 노는 장면.
3막: 게이트 밖 술집. 루돌포가 미미의 가난과 질병으로 헤어지길 원하지만 마음이 갈등함.
4막: 원점인 다락방으로 돌아옴. 미미가 죽음을 앞두고 있고, 루돌포는 슬픔에 빠짐.
라 보엠이 초보자에게 완벽한 이유
  1. 스토리 이해가 쉬움복잡한 왕실 권모술수나 비극적 오해가 없음단순한 "사랑과 이별" 테마시각적으로도 무대 위에서 명확하게 표현됨
  2. 음악이 감정을 직설적으로 표현대사를 몰라도 음악으로 감정 파악 가능유명한 아리아들이 가사 없이도 감동을 줌
  3. 공연 시간이 적당약 2시간 (막간 포함)너무 길어서 피곤하지 않음너무 짧아서 물리지 않음
  4. 루마니아 국립 오페라의 정통 공연클루지나포카 국립 오페라극장은 오스트리아 건축 양식의 아름다운 건물 네오바로크 건축 속에서의 클래식 오페라 경험유럽의 정통 오페라 전통 체험 가능 | | | 통일 광장 (크리스마스 마켓) | | Mulled Wine마시면서 공연보기 |

Day 2 (251201 Mon.)

Statuia Mihai ViteazulStatuia lui Mihai Viteazu
클루지나포카 → 투르다 Pod Traian에서 CJ 153 버스
투르다 소금광산 Piața Republicii 하차 후 20분 도보
투르다 협곡 하이킹..?
투르다 → 클루지나포카

투르다행 버스 증발…?

클루지나포카 유랑함.

점심 KFC

저녁 클스마스마켓 간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