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위한 배움과 성장을 사회와 엮어나가는 1+년제 학교 밖 학교(비인가 도시형 대안학교)입니다.

하자프로덕션스쿨은 하자센터 (서울시립미래진로센터)에서 운영하는 1+년제 비인가 도시형 대안학교입니다. 동료시민과 함께 삶을 위한 배움과 성장을 사회와 엮어나가는 것을 모토로 합니다. 학습과정은 기본과정(1년, 최대2년)과 심화과정(1년)으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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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형태

*하자센터의 다양한 창의적 문화예술 **작업장(스튜디오)*와 연계하여, 세상 속의 자신을 발견하고, 일과 삶을 연결시키며 동료를 만나고 협업하는 프로젝트를 기획합니다.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지 탐험하고 경험하는 시간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마음과 몸을 움직이는 작업을 하며 함께 사회 속에서 자신의 자리를 탐색하며 진로설계를 위한 단서를 찾아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작업장 : 하자에서는 인문학, 음악, 영상, 디자인, 자립생활기술 작업장에서 실제로 작업을 해볼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기반 학습 : 실생활의 문제를 직접 설정하여 해결 방법을 탐색하고 풀어나가며 성장합니다.

#나만의 포트폴리오 : 이후 진로와 사회 진출에 기반이 되는 역량을 기르고 차별화된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어갑니다.

커리큘럼 안내

🚀하자센터 작업장 소개

학교의 지향

하자작업장학교는 우리 사회가 생태적으로 지속가능한, 승자독식이 아닌 공존의 방향으로 전환해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그러한 미래를 열어나갈 주인공으로서 청소년들이 창의적실험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는 존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모집대상

스스로와 곁을 돌아볼 여유 속에서 ‘하고픈 일’과 ‘즐거움’을 찾아보고 싶은 청소년, 성적을 위한 공부가 아닌 나와 세상을 위한 배움을 만들어가고 싶은 청소년, 십대의 오늘 하루를 충실히 느끼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싶은 청소년, 동료와 함께 개인과 사회의 재난을 헤쳐나가고 싶은 청소년, 학교 밖에서 스스로 작업(프로젝트)을 기획하며 진로를 찾아나가고 싶은 청소년.


연혁

2001년 개교 이래, 지구적 재난시대를 살아내야하는 지구 주민으로서, 새로운 공공성을 필요로 하는 위험사회의 '오늘 시민'으로서, 다양한 학습과 사회이슈를 연개하여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학습을 이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