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에 예치된 자산의 이자 누적 상태를 수치로 표현한 배율 값. → “예치금이 시간이 지나면서 얼마나 불어났는지”를 나타내는 스케일링 값
유동성 지표는 단순한 “잔고” 값이 아니라 시간 대비 이자 누적 비율을 포함한 스케일링 값이므로 자산을 풀에 예치한 후 인출을 하여도 지표자체는 높아진 상태를 유지함
→ 이를 이용해 예치, 인출 작업을 반복해서 수행하면 유동성 지표를 엄청나게 높이는 것이 가능하다.
입금/출금 시 유동성 지표를 사용해 발행(Mint) 또는 소각(Burn)할 스케일 토큰 수를 계산하여 입금, 출금을 진행한다.
만약 지표가 조작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