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주했던 지역을 00구 00동 00빌라 로 적어주세요!
- 해당 건물 거주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 왜 해당 지역/건물에서 자취하게 되었는지 이유가 궁금해요! 최대한 자세하게 이야기해주세요!
- 기숙사 입주를 못하게 되어서, 보안이 보장되어 안전하고 학교와 거리가 가까운 곳으로 구하던 중 깔끔한 오피스텔이 있어 방을 보지도 않고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신축에 학교와 가까우면서 건물 내부에 독서실, 헬스장 등 여러 시설을 갖추고 있어 생활하는 데에 편리할 것이라고 생각 들었습니다. 또한, 옷장, 빨랫대, 책상 등 생활하는 데에 필요한 많은 것들이 빌트인으로 갖추어져 있어서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 살아보니 어떤 점이 만족스러웠나요? (동네와 건물 모두 이야기해주세요! ex. 주변에 00공원이 있어서 산책하기 좋다, 집주인님이 관리를 잘 해준다, 건물이 청결하다, 화장실 수압이 세서 막힐 일이 없다, 채광이 좋다, 엘레베이터가 있다 등)
- 같은 건물에 편의점과 요가원이 있어서 편리했고, 건물 내부에 있는 헬스장과 독서실이 깔끔하게 갖춰져 있어서 공부와 운동 모두 한 건물 내에서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혼자 살기에 적당한 6평정도의 크기의 방이었고, 화장실도 깔끔해서 자취생활 만족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또한, 경비가 24시간 상주하고 있어 언제든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연락해서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 쓰레기 처리 또한 1층에서 한꺼번에 할 수 있었고, 오피스텔 내부도 매주 깔끔하게 청소 해주셔서 편리했습니다. 층수가 10층까지 있는데, 엘리베이터도 빠른 편이라 엘리베이터 이용에도 만족했습니다.
- 학교와 거리도 가깝고 이대역, 신촌기차역 근처에 있어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데에도 편리했습니다. 건물에 음식점이 있었으며 근처에 음식점이 많아 밖에서 음식을 먹을 때 근처 어디든 가서 식사를 할 수 있었고, 근처에 드럭스토어와 마트 등이 다 있어 생활하는 데에 필요한 물건을 구입하는 데에도 편리했습니다.
- 또한, 신축이고 고층이다 보니 생활하면서 벌레를 본적이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 불만족스러웠던 점은? (동네와 건물 모두 이야기해주세요. ex. 주변에 편의점이나 마트가 없어서 먼 곳까지 나가야 하는 것이 불편하다, 길거리가 어두워서 무섭다, 치안이 걱정된다, 채광이 별로다, 수압이 별로다, 벌레가 많다 등등)
- 제가 거주할 당시 바로 맞은 편 건물이 공사중이었습니다. 방음 문제로 스트레스 받은 적은 없었는데 공사가 시작한 이후로 주말까지 아침만 되면 공사 소리가 들려 푹 쉬고 싶은 날에도 잠에서 깨게 되었습니다.
- 그 외에도 자취방에 대해 남기고 싶은 리뷰가 있다면?! (내 찐친이 내가 살았던 건물에 자취하게 되었다고 생각하고 진심어린 조언을 해주세요!)
- 영타운 건물에 헬스장과 독서실이 있다는 점이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공부를 하는 학생이라면 체력이 중요한데 같은 건물에서 대충 입고 운동을 하러 갈 수 있다는 점을 잘 활용해서 사는 동안 체력을 길러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공부, 운동 등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건물인 만큼 독서실과 헬스장을 적극 이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살아보기 전에 알았다면 좋았던 것들을 알려주세요. (여기말고 옆 빌라가 더 신축이고 월세가 싸더라… 등등)
- 영타운에서의 생활이 굉장히 만족스러웠기 때문에, 방을 보지 않고 계약을 했음에도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딱히 아쉬움은 없는 것 같습니다.
- 마지막! 내가 살던 방의 사진이 있다면 최대한 많이 공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