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츠유의 고민과 움직임은

이 사람들로부터 시작됐어요.

새로운 도전을 함께하고 싶다면 여기로 연락주세요.


심준형 (대표 / 개발)

새로운 걸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살아있다’는 걸 느껴요.

아이디어는 많고, 해보고 싶은 것도 많고, 세상과 나누고 싶은 것도 많아요.

단 한사람에게라도 정말 꼭 필요한 한 도구, 세상과 이어지는 연결점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