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의 소중한 하루를 아름답게 담기 위해 촬영 전 꼭 확인해 주세요.
행사 시간에 맞춰 낮잠/식사 등 아기 컨디션 조절이 중요합니다.
돌잔치 날엔 낯가림이 심해지거나 예민해질 수 있어요. (간혹 엄마 아빠를 못 알아보기도 합니다.)
평소 입지 않던 낯선 재질의 옷과 신발 때문에 촬영 당일 컨디션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리 모자나 헤어 악세사리, 신발, 비슷한 재질의 옷으로 연습해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평소처럼 웃지 않더라도 자연스러운 모습 그대로 남기겠습니다.
엄마 아빠 혹은 가까운 지인분들의 도움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ㆍ아기 시선 유도, 웃겨주기
ㆍ헤어/의상 정리, 비눗방울 등
주인공이 아닌 형제자매가 질투하거나 예민해질 수 있어요.
특히 첫째 아이는 관심이 줄어든다고 느끼기 쉬우니
작은 행동이나 말로 칭찬과 인정을 자주 표현해 주세요.
촬영 중에는 주인공 아기에게 집중되기 때문에
형제자매가 보호가 필요한 연령대라면,
돌봐주실 보호자 한 분의 동행을 꼭 부탁드립니다.
(아이를 안거나, 놀아주거나, 잠깐 산책을 시켜주시는 역할 등)
형제자매와 함께 찍는 사진도 가능하며,
자연스럽고 따뜻한 순간을 남겨드릴 수 있도록
현장에서 유연하게 조율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