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그리고 꾸준하게

‘나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을 들게 했던 영역!

바로 ‘그래픽 편집 디자인’

그렇다. 나는 전공자도 아니고

게다가 프로그램을

켤 줄도 몰랐던 내가 말이다

그랬던 내가 지난 겨울 이뤄낸 결과물

‘무’에서 ‘유’에 닿기에 걸린 시간, 6개월

생각보다 더 지겹고 큰 인내가 필요했던

그 모든 시간이 끝났다

그리고 내 손 안에 ‘한 줌’의 결과물이 남았다

나름 치열했던 지난 겨울

24년도 10월부터 25년도 3월까지

(고군분투 했던) 나의 디자인 입문 기록이다

하나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