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글은 본인이 사이버불링으로 인해 민사소송을 당한 당사자(혹은 관계자)라는 오해를 받아 명예가 훼손된 경위와 해명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제가 특정지어지게 된 배경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아래의 전제들을 먼저 밝힙니다.
고게먹음이(일명 고먹)는 토모의 사담계정이며, 맞팔로우를 한 주변 지인들 및 일부 팔로워는 해당 사실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고먹 (24년 6월 생성) / 토모 (21년 8월 생성)
고먹은 해당 계정들을 각각 1년, 4년 동안 사용해오며 팬덤 내 오프라인 행사에 꾸준히 참석하고 교류해왔기 때문에, 신상과 얼굴을 아는 지인들과 제3자가 적지 않습니다.
3.토모 계정의 팔로워수는 약 1만8000명입니다. 이는 국내 고죠게토 팬덤 내에서도 소수로 한정할 수 있는 팔로워수입니다.
제 사건을 말씀드리기에 앞서, 부기님과 관련된 사건 경위를 먼저 설명드립니다. 이는 모든 사건의 시발점이기에 먼저 설명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최초 발단
부기(@bugi572__)님은 틱톡에서 발견한 출처가 불분명한 캡처본을 지인을 통해 받아 트위터에 업로드 하였고, 그 게시물이 약 7천 리트윗이 됨.
알고보니 그 캡처본은 게토고죠 팬덤 계정의 트윗 캡처본이었음. 일부 게토고죠 팬덤에서 인용으로 “불펌이니 내려달라” 요청. 부기님은 비팔로우 알람을 꺼두었고, 고죠게토를 좋아하기 때문에 게토고죠 관련 계정들은 대부분 블록을 해둔 상태였으므로 사태 파악이 늦음.
2-1) 부기님이 확인했을 때는 이미 “내려달라”는 요청 포함 “ㅔㅗ(게토고죠)가 쓴 트윗인데 리버스에서 가져가서 알티타네” “리트윗을 많이 당하고 싶어서 게토고죠러를 블락하고 무시하는 중이다” 등의 오해가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