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규일입니다. 최근 하우주 생일 카페 관련 논란에 대해, 제 입장을 정리하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이 사안의 본질을 분명히 하고, 더 이상의 오해와 감정적 충돌이 반복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번 글은 상황에 대한 정확한 설명, 그리고 제가 바라는 바를 담고 있습니다.

  1. 문제 제기의 경과

처음 이 사안은 생일 카페 배포물에 대한 처리 문제로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제 개인 제작 배포물이 일부 스태프분들에게만 전달된 상황에 관한 첫 입장문을 게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부탁드리며, 해당 입장문에는 당시 제 3자를 통해 이미 논의가 제기되기 시작했던 수익성 문제에 대해서도 언급이 포함되었습니다. 링크 https://x.com/gyuiru/status/1933842314428096782?s=61&t=6rhu8QQ5gigPInis6GJg6A

이는 단순히 수익을 창출했는지 여부가 아닌, ‘처음부터 꽃을 판매할 목적을 가지고 기획된 생일 카페였다는 정황’, 그리고 그 과정에서 참여자들에게 이러한 정보가 공유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문제의식을 느낀 것이었습니다.

  1. 제가 바라는 것

이 논란의 핵심은 ‘이번 생일 카페가 단순 생일을 기념하기 위한 팬심 기반 행사였는가’, 혹은 ‘꽃 판매를 목적으로 운영된 영리 행사였는가’ 하는 지점입니다.

  1. 다수의 정황상, 이번 생일 카페는 단순한 팬 행사라기보다는 상업적 목적도 염두에 둔 상태로 기획된 행사였다는 점.
  2. 이전 개최된 진운 생일 카페에서도 꽃을 12,000원에 판매.
  3. 해당 주최자가 이후 같은 형식의 행사(하우주 생일 카페)를 직접 계획하고 사람을 모집했다는 사실.
  4. 꽃을 준비한 공간과 주최자의 관련성(대표 추정)에 대한 의혹.
  5. 꽃 판매 의도를 시사한 대화 내역.

(아래 사진 증거물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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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처럼 단순한 ‘팬심 기반 행사’로 보기 어려운 근거로 작용합니다.

이 과정에서 “적자를 봤다”, “사비를 썼다”, “후원이 있었다” 등의 해명은 본질을 흐리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논점은 행사 자체가 애초에 꽃 판매를 위한 수단으로 기획된 것이냐는 점이며, 팬심과 사비를 거론하더라도 상업적 목적이 기획에 개입되었다는 사실 자체는 달라지지 않습니다.

위 내용이 작성되어 있는 제 2차 입장문을 링크로 첨부합니다.

링크 https://x.com/gyuiru/status/1934099685712757143?s=61&t=6rhu8QQ5gigPInis6GJg6A

링크 https://x.com/gyuiru/status/1934198162182537306?s=61&t=6rhu8QQ5gigPInis6GJg6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