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청년정책토론회 ‘전지적 청년 시점’
기획의도
경기북부 청년단체 네트워크 (의정부, 양주, 동두천, 포천)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연대와 협력의 방향을 모색합니다.
지역에 머물고 있는 청년들이 인프라를 찾아 떠나지 않고, 새로 유입된 청년들이 지역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여 더 다양한 청년문화, 지역문화가 만들어지길 기대하며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주요내용
경기북부청년정책토론회 개최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