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에서 몇 번 미끄러지고 힘겹게 올라온 기회를 이대로 버릴 수 없다는 생각에 신청했습니다.

제 이력 기반으로 폭넓게 모의면접을 진행했습니다. 이력이 워낙 길고 다양해서 다양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멘토님들이 물어보는 깊이가 꽤 있다보니 스스로도 대답 못한 부분들 열심히 준비했고 공부해나갔습니다.

처음엔 말도 너무 빠르고 그랬는데 조금씩 차분하게 말하는 것도 익히고 여러 방면에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업무에 대해 직접적으로 일을 하시는 분들이시다보니 SI에서 서비스기업을 노릴 때 알아야 할 항목들이 뭔지 조금씩 눈에 들어왔던 것 같습니다.

떨어져도 이력/성향 기반으로 어디가 괜찮을 지 기업 추천해주셨는데 제가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부분이 좀 보였던 것 같아요😄

그리고 과제 전형의 경우 핏하게 준비할 수 있어서 어떤 질문이든 다 대답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결과가 면접에서 자신감으로 비춰지면서 좋은 결과가 나왔던 것 같네요.

개발자분들이 어떤 걸 면접에서 준비해야할지, 소중한 기회를 버리고 싶지 않으시다면 꼭 경험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 외 질문들도 많이 받아주시고 불안한 마음도 잘 이겨낼 수 있는 희망으로 힘냈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