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김도현)T

이렇게 생각하고 가르칩니다.

컨텐츠가 범람하는 시대, 더 이상 문제가 부족하거나 강의가 없어서 공부를 못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올바른 방향성을 찾지 못하여 헤메고 정체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많은 문제를 풀지 않더라도, 올바르게 풀고 공부해야 합니다.

수능 수학은 지식의 양, 푼 문제의 양을 측정하는 시험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