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간 핵심 뉴스
지정학 / 이란 전쟁 / 호르무즈 / 원유
헤드라인:
- 트럼프 "봉쇄가 폭격보다 효과적" — 이란 3단계 협상안 거부
- 골드만삭스 4Q 브렌트 80→90달러 상향
- 모건스탠리 2Q 브렌트 110달러 / 브렌트 8거래일 연속 상승, 120달러 돌파 (이란 의장 "다음은 140달러")
- 글로벌 원유 재고 바닥 — 엑슨모빌·셰브론·코노코필립스 동시 경고
- 이란戰發 PCB 공급망 차질 — SABIC 고순도 PPE 70% 점유사 가동 중단 / PCB 가격 4월 +40%
- 美 국방부, 한·일에 군함 설계·건조 아웃소싱 검토
- 美 해군, AI 기업 도미노 옵션과 협업 (이란 기뢰 대응)
- 헤즈볼라 "당분간 무장해제 없음"
- 러시아 "OPEC 유지, 가격 전쟁 없을 것" / UAE OPEC+ 탈퇴
- 美-EU 무역 마찰 (관세 25%) ⇒EU "美는 신뢰할 수 없는 동맹"
요약:
- 미국 당국자: 트럼프, 이란 최신 제안에 핵 프로그램 미포함을 이유로 불만. 이란은 핵 협상을 전쟁 종료·걸프 항운 분쟁 해결 이후로 미루자는 입장이지만 미국은 협상 초기에 다뤄야 한다는 입장.
- 트럼프 "봉쇄가 폭격보다 효과적"이라며 기존 입장 유지, 이란 3단계 협상안 거부.
- 골드만삭스: 페르시아만 원유 수출 정상화 시점을 5월 중순 → 6월 말로 이연. 4Q 브렌트 평균 80→90달러 상향 (2Q 100달러, 3Q 93달러). 4월 한 달간 매일 1,100~1,200만 b/d의 기록적 재고 감소. 호르무즈 이중 봉쇄로 1,450만 b/d 생산 차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