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롱입니다.

오늘은 2026년 4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 간 진행됐던 국어국문학부 학술답사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이번 학술답사는 서울캠과 아주 가까운 경기도 양평으로 다녀왔습니다. (워후~~~)

첫 행선지는 용문사 앞에 있는 ‘뜰안채’라는 식당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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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 청사초롱이 예쁘게 걸려있고

— 확실한 ‘초롱’ PICK (저희 이번 답사 컨셉이 ‘청사초롱’이랍니다 ~따란~)—

안채와 식당이 있었습니다.

저희 국문학부는 안채와 식당을 모두 빌렸기 때문에 넉넉하게 들어가서 앉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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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채에서 한-컷~vV>.,<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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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하게 먹고 용문사에 올라야하기 때문에!!! 메뉴는 비빔밥이었습니다.

그리고 영수증 리뷰도 해서 아이스크림 챙기는 야무진 국문과

(소곤소곤) 차는 영수증 리뷰 안 해도 공짜로 마실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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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채가 너무 편안하고 배도 든든하니 잠이 솔솔 오지요…zzzZ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