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은 역할과 수행한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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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PM이자 파이프라인 총괄로서 모델 방향성 확정 회의를 주도하고, YOLOv11 기반의 전체 학습 및 추론 파이프라인을 최종 통합하는 작업을 수행했습니다.
https://github.com/Daybreak53/HealthEat-Pill-Detection/pull/16
config.yaml에서 일괄 관리되도록 디렉토리 구조와 설정 파일을 개선하고, 팀원들의 코드를 리팩토링 했습니다.오늘 작업 완료도 체크
🟢 100% (완료 및 점검까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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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목표였던 파이프라인 연결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최종 통합된 코드로 실험을 진행하여 wandb에 정상적으로 로깅되고 Kaggle 제출용 파일이 정상적으로 생성되는 것까지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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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협업 중 제안하거나 피드백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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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분석/실험 중 얻은 인사이트나 발견한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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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프레임워크와 데이터 포맷의 강결합 문제: YOLO 프레임워크는 내부적으로 전처리와 학습 루프가 고도화되어 있어 성능과 속도가 뛰어나지만, 반드시 모델이 요구하는 특정 디렉토리 구조와 라벨 형식(dataset.yaml, .txt 포맷)을 지켜야 했습니다. 이로 인해 팀원들이 각자 짠 전처리 로직을 바로 붙이지 못하고 포맷 변환이라는 추가 병목이 발생했습니다.
이를 통해 다시 한번 팀원분들에게 공식 문서를 읽어보실 것을 당부드렸고, 해당 모델이 요구하는 Input 포맷을 팀원 전체가 정확히 이해하고 전처리 및 모델링을 시작해야 함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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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지연이나 협업 중 어려웠던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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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를 데드라인으로 잡았으나, 일부 팀원들의 전처리 로직에서 에러(클래스 불균형 처리, bbox 비율 등)가 발생하거나 Github 사용법(Approve 버튼 위치 찾기, Colab 경로 꼬임 등)에 익숙하지 않아 코드 통합이 약 3시간가량 지연되었습니다. 때문에 정규 수업시간에는 통합 코드를 완성하지 못하였습니다. 내일은 꼭 Kaggle 제출까지 진행해보고 싶었기 때문에, 정규 수업시간 이후 제 개인적인 시간을 투자하여, 코드 병합을 마저 진행하였고 최종 실험까지 무사히 마친 후 팀원들에게 PR로 공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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