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은 역할과 수행한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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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PM이자 파이프라인 총괄로서 모델 방향성 확정 회의를 주도하고, YOLOv11 기반의 전체 학습 및 추론 파이프라인을 최종 통합하는 작업을 수행했습니다.

  1. 모델 노선 확정 및 일정 관리: 오전 회의를 통해 베이스라인 모델을 Ultralytics YOLOv11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또한, 작업 지연 방지를 위해 노션 대시보드에 각자의 데일리 마감 시간을 등록하고 지연 시 즉각 공유하는 룰을 협의했습니다.
  2. End-to-End 파이프라인 구축 (PR #16) : 팀원들이 작성한 모듈을 하나로 엮어, 학습부터 가중치 저장, 추론, 그리고 Kaggle 제출용 파일 생성까지의 전체 파이프라인 코드를 완성했습니다.

https://github.com/Daybreak53/HealthEat-Pill-Detection/pull/16

  1. 디렉토리 구조 및 설정 리팩토링: 모델 교체나 하이퍼파라미터 변경 시 코드 수정 없이 config.yaml에서 일괄 관리되도록 디렉토리 구조와 설정 파일을 개선하고, 팀원들의 코드를 리팩토링 했습니다.
  2. 팀원 코드 리뷰 및 Git 코칭: 팀원들의 PR을 검토하고, Git 브랜치 활용법, PR 승인 방법, W&B API 키 보안 관리에 대해 실시간으로 코칭했습니다. </aside>

오늘 작업 완료도 체크

🟢 100% (완료 및 점검까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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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목표였던 파이프라인 연결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최종 통합된 코드로 실험을 진행하여 wandb에 정상적으로 로깅되고 Kaggle 제출용 파일이 정상적으로 생성되는 것까지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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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협업 중 제안하거나 피드백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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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분석/실험 중 얻은 인사이트나 발견한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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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지연이나 협업 중 어려웠던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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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를 데드라인으로 잡았으나, 일부 팀원들의 전처리 로직에서 에러(클래스 불균형 처리, bbox 비율 등)가 발생하거나 Github 사용법(Approve 버튼 위치 찾기, Colab 경로 꼬임 등)에 익숙하지 않아 코드 통합이 약 3시간가량 지연되었습니다. 때문에 정규 수업시간에는 통합 코드를 완성하지 못하였습니다. 내일은 꼭 Kaggle 제출까지 진행해보고 싶었기 때문에, 정규 수업시간 이후 제 개인적인 시간을 투자하여, 코드 병합을 마저 진행하였고 최종 실험까지 무사히 마친 후 팀원들에게 PR로 공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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