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은 역할과 수행한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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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Manager로서 초기 협업 환경 구축 및 킥오프 회의를 주도하고, 팀원들의 원활한 작업 착수를 위해 데이터셋 구조 파악을 위한 초기 EDA를 수행했습니다.

  1. 협업 인프라 구축 : Github Repository 및 Kaggle 팀 생성을 완료했습니다. 또한, 원활한 협업을 위한 노션 대시보드를 구축하여 팀원들을 초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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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킥오프 회의 리드 : 오후 3시 30분에 팀 킥오프 회의를 주관하여 역할 분담, 데일리 스크럼 시간, PR 룰, MLOps 추적 방식 등 그라운드 룰을 확립하고 오늘 일정을 설정했습니다.

  3. 초기 EDA 수행 : 제공된 훈련용(232개) 및 테스트용(842개) 이미지와 763개의 JSON 라벨 데이터를 뜯어보며 데이터의 전반적인 특징, BBox 형태, 클래스 불균형 상태를 분석했습니다. </aside>


오늘 작업 완료도 체크

🟢 100% (완료 및 점검까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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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으로 킥오프 회의를 마쳐 팀원들의 초기 R&R과 룰 세팅을 완료했고, 목표했던 EDA를 통해 내일 진행할 전처리 파이프라인의 핵심 과제를 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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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협업 중 제안하거나 피드백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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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분석/실험 중 얻은 인사이트나 발견한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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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지연이나 협업 중 어려웠던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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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1일차라 특별한 일정 지연은 없었습니다.

다만, 희정님이 Kaggle 데이터셋 다운로드 방식을 잘못 알고 계신 것을 발견하여, KAGGLE CLI이나 KAGGLEHUB 이용방법을 알려드렸습니다. 또, 기우님의 경우 Github 사용이 처음이시라고 들어서 이후 조금 더 신경써서 챙겨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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