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이소윤
1. 오늘의 목표 (Plan)
- [x] git pull 후 첨부 이미지 참조 개선점을 확인한다. (현재 텍스트 힌트 방식 대신 reference/image-to-image 경로로 바꾼건지 검토)
- [x] GCP VM을 공용 이미지 워커로 쓰는 구조를 코드와 문서에 반영한다.
- [x] dev 기준 최신 내용을 병합하고, 작업 브랜치/원격 저장소를 정리한다.
- [x] 로컬 UI에서 고른 이미지 모델/추론 파라미터가 VM 워커에 실제 반영되도록 개선한다.
- [x] VM 워커를 최신 브랜치 기준으로 pull/restart 해서 요청별 추론 옵션 전달이 실제 운영 환경에서도 동작하는지 확인한다.
2. 오늘 내가 한 일 (Work Done)
- [c75b68c] 원격 이미지 워커 연동 기능을 추가했다. IMAGE_BACKEND=remote 분기, worker_api.py, 워커 URL/토큰 설정, 원격 호출 로직을 반영했다.
- [2c808e0] juyoung-song/dev를 병합하고, README 충돌을 dev 내용 기준으로 정리하면서 GCP 워커 사용법을 함께 문서화했다. pyproject.toml 의존성도 fastapi와 instaloader를 함께 반영했다.
- [eeeb680] 로컬 Streamlit에서 고른 모델/추론 파라미터를 요청별 inference_options로 VM 워커까지 전달하도록 구현했다. 재생성 시에도 같은 설정을 다시 쓰도록 세션 상태를 보강했다.
- [비커밋 성과] GCP 방화벽, 워커 .env, 로컬 .env, SSH/OS Login, 공용 VM 운영 방식까지 팀 협업 관점에서 실행 절차를 정리했다.
- [비커밋 성과] 원격 저장소를 juyoung-song/Gen_for_SmallBusiness로 다시 맞추고, dev/feature/loah 브랜치에 최신 커밋을 반영했다.
- [비커밋 성과] 참조 이미지 품질이 낮을 때를 대비해 업스케일+샤프닝+약한 대비 보정이 들어가는 공통 전처리 유틸을 추가했다.
- [비커밋 성과] 회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전체적인 아키텍처, 3명의 역할 분배를 어떻게 할지 정했다.
🌟 오늘 팀에 기여한 부분
- 역할 배분을 어떻게 나눠야할지 고민하던 차에, 최대한 코드수정이 겹쳐지지 않도록 ‘텍스트모델+UI / 이미지모델 실험 /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이렇게 3개 갈래로 나누자고 제시하였고, 채택되었다.
- 사용자 입장에서 생각하며 이 서비스를 통해 인스타 브랜딩을 일관성있게 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제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