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론: 로컬에서 클라우드로 (Windows to GCP Migration)


1.1. 코드 경량화 및 API화: Windows에서의 ‘몸 비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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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코드를 옮긴 것이 아니라, 로컬(Windows) 환경에서 API 연동 테스트까지 완벽히 마친 후 이전을 결정했다.

서버가 API 요청을 주고받으며 기능적으로 문제없이 돌아가는지 검증하는 과정은 필수적이었으나, Windows에서의 작업은 말 그대로 "억지로 몸을 비틀며 전진하는 느낌"

[Troubleshooting] Windows 환경의 Triton 부재와 '50GB 모델의 함정'

1.2. 왜 Conda인가? : 인프라 격리의 핵심 전략

GCP로 이사하며 환경 구축의 도구로 **Conda**를 선택했다. 일반적인 venv와 달리 Conda를 선택한 이유는 프로젝트의 **'안전한 격리'와 '시스템 의존성 해결'**을 위해서다.

1.3. [Troubleshooting] Conda 권한 및 우선순위 해결

GCP 환경에서 Conda설치 후 발생한 계정 권한 및 경로 충돌 문제를 다음과 같이 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