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는 스펙에 대한 프롬프트를 사용자가 직접 텍스트로 작성할 수 있게 했다
→ 그런데 ‘초보 개발자’가 스펙에 대한 프롬프트를 과연 자세하게 적을 수 있을까?
→ 우리가 선택지를 제공해서 해당 선택지를 바탕으로 프롬프트를 구성하는게 낫겠다
API를 통해 파일을 주고받아서 유저 구분이 필요한데, 로그인 기능이 없다. 어떻게 해야할까?
→ api를 보낼때 랜덤하게 생성된 해시값을 만들어서 임시로 구분하는건 어떨까?
→ AWS Cognito를 쓰는게 보안상 최선이긴 하지만, 해커톤에서 구현하는 데 시간이 부족할 수 있다
→ 람다 측에서 zip파일을 저장하게되면 uuid를 생성해서 프론트 측에 반환을 하자.
→ 그렇다면 프론트 측에서 localstorage나 cookie에 해당 정보를 저장하고 재활용하면 된다.
사용자가 zip 파일 업로드 (entry-handler, zip-analysis)
→ API 호출, Lambda 트리거 → 람다가 소스코드 분석, 분석 결과 저장
Pre-signed URL 달라고 api 요청
Pre-signed URL을 활용해서 zip파일 넣어놨으니 분석하라는 api 요청
presigned-url 요청 시 반환되는 응답
분석 요청 body값
zip 파일 업로드 + 분석 되는동안 객관식으로 설문조사(스펙 입력값) 받기
→ 객관식에서 배포 스펙 선택: (넉넉한 스펙으로 배포하기 / 저렴한 예산으로 배포하기)
→ 프롬프트 가지고 API 호출, Lambda 트리거 (code-prompt-analysis)
→ 1번에서 소스코드 분석한 결과 + 2번에서 받은 설문조사 결과를 가지고
→ step functions을 트리거